AI가 만드는 주얼리 소상공인을 위한 상세페이지 혁신,
월곡재단 x 스튜디오랩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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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 💎 "상세페이지, 이제 AI가 자동으로 해주는 시대" |
월곡재단 x 스튜디오랩 x 주얼리 소상공인, AI바우처로 새로운 연결을 시작하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과 AI 커머스 콘텐츠 기술기업 스튜디오랩이 함께 ‘2025년 AI바우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얼리 수요기업 대상 사업 설명회(OT)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주얼리 산업에 특화된 상세페이지 자동화 기술을 소개하고, 참여 기업들과 함께 AI 기술을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과 사례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온라인 커머스 환경에서 상세페이지는 단순한 제품 설명을 넘어 브랜드의 이미지와 신뢰를 결정짓는 핵심 콘텐츠입니다. 하지만 소규모 주얼리 브랜드나 매장 운영자에게 상세페이지 제작은 시간, 인력, 예산 측면에서 큰 부담이 되어왔습니다.
디자이너나 외주 에이전시 없이, 브랜드 혼자 콘텐츠를 지속 생산하기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또 많은 시간을 요구합니다.
월곡재단과 스튜디오랩은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에서 출발하여 이번 AI바우처 사업을 통해 ‘이미지만 업로드하면 15초 안에 상세페이지를 자동으로 제작해주는 솔루션’을 주얼리 업계에 맞춤형으로 확장 적용하고자 합니다.
스튜디오랩의 대표 기술은 ‘GENCY(젠시)’라는 AI 기반 커머스 콘텐츠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이미지 기반의 레이아웃 구성 + 자연어 기반의 제품 설명 생성 이라는 두 축의 기술을 결합하여, 온라인 상세페이지를 기획-작성-디자인-완성하는 전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핵심 기능
📷 자동 이미지 배열 (Auto Layout):
업로드된 이미지의 유형(제품컷, 모델컷, 디테일컷 등)을 AI가 자동 인식해, 최적의 순서로 정렬
📝 AI 문장 생성 (Natural Language Generation):
제품의 형태, 소재, 디자인 포인트를 분석해 제품 설명 문장을 자동 작성
🎨 디자인 템플릿 선택 (Branding Template):
브랜드 무드에 맞는 템플릿 제공 — 클릭 한 번으로 전체 스타일 변경 가능
⚡ 15초 이내 자동 생성:
업로드 후 15초면 완성된 상세페이지 출력 (PC/모바일 최적화)
🧾 다운로드 & 연동 기능:
자사몰, 스마트스토어, 카페24 등 다양한 채널에 바로 적용 가능

스튜디오랩은 삼성전자 C-Lab 스핀오프 기업으로 출발한 스타트업으로, 2024년 CES 혁신상 수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중기부 팁스 선정 등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은 커머스 AI 전문 기업입니다.
의류,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 번 만들기 어려운 콘텐츠를 AI로 반복 생산 가능하게 하자’는 철학 아래 자동 콘텐츠 생성 기술을 발전시켜 왔으며, 이번 AI바우처 사업을 통해 주얼리 산업으로의 확장에 나섰습니다.
| 🧩 기술 이전이 아닌 ‘산업 현장 맞춤형 설계’ |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수요기업과의 1:1 실무 미팅을 통해 단순한 솔루션 도입이 아닌, 실제 주얼리 브랜드가 겪는 상세페이지 제작의 어려움과 특수성을 정밀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 귀금속 특유의 소재 표현 방식
- 사이즈/컬러 정보의 시각적 정리
- 착용컷 없이 전달해야 하는 고급감
- 설명 문구에서 필요한 표현의 뉘앙스
- 고객 Q&A에서 자주 언급되는 요소 반영 등
이는 단순히 AI를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주얼리 업계에 맞춰 학습’시키는 과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주얼리 산업에 최적화된 데이터 기반 표준 템플릿을 개발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랩 강성훈 대표는 설명회 현장에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 사업은 기술을 실험해보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지금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브랜드에게 실제로 쓸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한 일입니다. 저희는 주얼리의 언어를 AI가 배우게 하고, 브랜드의 무드를 자동화된 디자인에 담아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월곡재단의 채종한 인재양성팀장 또한, 단순한 솔루션 도입이 아닌 ‘실행 가능한 산업 현장 중심의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월곡재단은 소상공인을 위한 기술 매개자이자, 브랜드의 성장 파트너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술은 도구일 뿐이고, 성과는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체적인 결과물과 의미 있는 사례를 만들 계획입니다.”
이번 AI바우처 사업체 참여하는 한 수요기업 대표는
“우리는 주얼리 콘텐츠는 갖고 있는데, 상세페이지를 예쁘게 만들 능력은 부족해요. 이젠 디자이너 없이도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고무적이에요.”
또 다른 브랜드 실무자는
“매출은 온라인에서 나오는데, 고객에게 반응을 더 이끌어 내는 것이 늘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이젠 ‘글을 잘 쓰는 브랜드’보다, AI를 잘 쓰는 브랜드가 더 멀리 갈 수 있겠구나 싶어요.”
이번 설명회 이후에는 수요기업별로 브랜드별 상세페이지 제작 환경, 콘텐츠 자산, 촬영 조건 등을 파악하기 위한 심층 미팅이 이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실제 제품 사진과 텍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얼리 산업에 필요한 콘텐츠 구성 요소를 정리하고, AI가 주얼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 데이터를 구성하는 과정에 돌입합니다.
월곡재단과 스튜디오랩은 수요기업들과 함께 지속적인 사용자 경험 분석, 반복 개선을 위한 피드백 수렴, 사용 로그 기반의 성능 향상 등을 통해 주얼리 산업 전체가 AI 콘텐츠 자동화에 한 발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장기적인 로드맵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끝.
AI가 만드는 주얼리 소상공인을 위한 상세페이지 혁신,
월곡재단 x 스튜디오랩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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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월곡재단 x 스튜디오랩 x 주얼리 소상공인, AI바우처로 새로운 연결을 시작하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과 AI 커머스 콘텐츠 기술기업 스튜디오랩이 함께 ‘2025년 AI바우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얼리 수요기업 대상 사업 설명회(OT)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주얼리 산업에 특화된 상세페이지 자동화 기술을 소개하고, 참여 기업들과 함께 AI 기술을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과 사례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온라인 커머스 환경에서 상세페이지는 단순한 제품 설명을 넘어 브랜드의 이미지와 신뢰를 결정짓는 핵심 콘텐츠입니다. 하지만 소규모 주얼리 브랜드나 매장 운영자에게 상세페이지 제작은 시간, 인력, 예산 측면에서 큰 부담이 되어왔습니다.
디자이너나 외주 에이전시 없이, 브랜드 혼자 콘텐츠를 지속 생산하기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또 많은 시간을 요구합니다.
월곡재단과 스튜디오랩은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에서 출발하여 이번 AI바우처 사업을 통해 ‘이미지만 업로드하면 15초 안에 상세페이지를 자동으로 제작해주는 솔루션’을 주얼리 업계에 맞춤형으로 확장 적용하고자 합니다.
스튜디오랩의 대표 기술은 ‘GENCY(젠시)’라는 AI 기반 커머스 콘텐츠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이미지 기반의 레이아웃 구성 + 자연어 기반의 제품 설명 생성 이라는 두 축의 기술을 결합하여, 온라인 상세페이지를 기획-작성-디자인-완성하는 전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핵심 기능
📷 자동 이미지 배열 (Auto Layout):
업로드된 이미지의 유형(제품컷, 모델컷, 디테일컷 등)을 AI가 자동 인식해, 최적의 순서로 정렬
📝 AI 문장 생성 (Natural Language Generation):
제품의 형태, 소재, 디자인 포인트를 분석해 제품 설명 문장을 자동 작성
🎨 디자인 템플릿 선택 (Branding Template):
브랜드 무드에 맞는 템플릿 제공 — 클릭 한 번으로 전체 스타일 변경 가능
⚡ 15초 이내 자동 생성:
업로드 후 15초면 완성된 상세페이지 출력 (PC/모바일 최적화)
🧾 다운로드 & 연동 기능:
자사몰, 스마트스토어, 카페24 등 다양한 채널에 바로 적용 가능
스튜디오랩은 삼성전자 C-Lab 스핀오프 기업으로 출발한 스타트업으로, 2024년 CES 혁신상 수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중기부 팁스 선정 등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은 커머스 AI 전문 기업입니다.
의류,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 번 만들기 어려운 콘텐츠를 AI로 반복 생산 가능하게 하자’는 철학 아래 자동 콘텐츠 생성 기술을 발전시켜 왔으며, 이번 AI바우처 사업을 통해 주얼리 산업으로의 확장에 나섰습니다.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수요기업과의 1:1 실무 미팅을 통해 단순한 솔루션 도입이 아닌, 실제 주얼리 브랜드가 겪는 상세페이지 제작의 어려움과 특수성을 정밀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AI를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주얼리 업계에 맞춰 학습’시키는 과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주얼리 산업에 최적화된 데이터 기반 표준 템플릿을 개발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랩 강성훈 대표는 설명회 현장에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 사업은 기술을 실험해보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지금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브랜드에게 실제로 쓸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한 일입니다. 저희는 주얼리의 언어를 AI가 배우게 하고, 브랜드의 무드를 자동화된 디자인에 담아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월곡재단의 채종한 인재양성팀장 또한, 단순한 솔루션 도입이 아닌 ‘실행 가능한 산업 현장 중심의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월곡재단은 소상공인을 위한 기술 매개자이자, 브랜드의 성장 파트너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술은 도구일 뿐이고, 성과는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체적인 결과물과 의미 있는 사례를 만들 계획입니다.”
이번 AI바우처 사업체 참여하는 한 수요기업 대표는
“우리는 주얼리 콘텐츠는 갖고 있는데, 상세페이지를 예쁘게 만들 능력은 부족해요. 이젠 디자이너 없이도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고무적이에요.”
또 다른 브랜드 실무자는
“매출은 온라인에서 나오는데, 고객에게 반응을 더 이끌어 내는 것이 늘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이젠 ‘글을 잘 쓰는 브랜드’보다, AI를 잘 쓰는 브랜드가 더 멀리 갈 수 있겠구나 싶어요.”
이번 설명회 이후에는 수요기업별로 브랜드별 상세페이지 제작 환경, 콘텐츠 자산, 촬영 조건 등을 파악하기 위한 심층 미팅이 이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실제 제품 사진과 텍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얼리 산업에 필요한 콘텐츠 구성 요소를 정리하고, AI가 주얼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 데이터를 구성하는 과정에 돌입합니다.
월곡재단과 스튜디오랩은 수요기업들과 함께 지속적인 사용자 경험 분석, 반복 개선을 위한 피드백 수렴, 사용 로그 기반의 성능 향상 등을 통해 주얼리 산업 전체가 AI 콘텐츠 자동화에 한 발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장기적인 로드맵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