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마케팅 서밋 2025 V1 #공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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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 💎 작은 브랜드의 마케팅은 어떻게 달라야 할까? |
<주얼리 마케팅 서밋 2025 Vol.1> 현장 사진
“ 브랜드의 본질을 잊지 않고,
고객과 연결되는 마케팅을 고민하셨다면
이 자리가 반드시 필요한 시간이었을 겁니다.”
2025년 5월 22일, 성수 KT&G 상상플래닛에서 열린 <주얼리 마케팅 서밋 Vol.1>은 주얼리 산업에 몸담고 있는 실무자들에게 단순한 ‘정보’가 아닌 ‘해답의 실마리’를 주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서밋은 단순히 새로운 지식을 전달하는 강연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전략, 브랜드를 진짜로 움직이는 질문, 그리고 고객과 연결되는 마케팅 구조를 발견하는 자리였습니다.
<주얼리 마케팅 서밋>은 주얼리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담론을 만들고자 시작된 공익적 이벤트입니다.
2023년 첫 출범 당시에는 생성형 AI와 주얼리 브랜드 마케팅의 가능성을 조명했고, 2024년에는 작은 브랜드가 경쟁력을 갖추는 데 필요한 핵심 이슈를 다뤘습니다.

그리고 2025년, 서밋은 분기별 정기 개최를 선언하며 그 시작을 ‘Vol.1’로 열었습니다. 이번 Vol.1에서는 특히 ‘작은 브랜드’가 어떤 마케팅 전략을 가져야 하며, 지금 당장 실행 가능한 실무 중심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실전형 기획을 강조했습니다.
단순히 좋은 브랜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선택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 워밍업 타임: ‘작은 브랜드를 위한 지침서’를 읽는 시간 |
공식 프로그램에 앞서, 현장 참석자들에게는 특별한 ‘워밍업 타임’이 마련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서밋장에서 배포된 《작은 브랜드를 위한 지침서: 콘텐츠 편 / 고객경험 편》 중 한 권을 현장에서 증정받았고, 행사 시작 전, 트렌디한 공간에서 책을 읽으며 오늘의 주제와 연결된 인사이트를 미리 탐색할 수 있었습니다.

<주얼리 마케팅 서밋 2025 Vol.1>, 워밍업타임에 참가자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지침서'를 읽고 있다.
참가자들은 ‘실제 다양한 브랜드의 컨설팅 사례가 책에 녹아 있어 흥미롭다’, ‘오늘 강연을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당 도서는 브랜드 마케팅, 고객 경험 설계,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을 실전 중심으로 다룬 스몰브랜더의 대표 저서로, 이번 서밋의 주제와 맞닿아 있어 이해도를 높이고 몰입감을 더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작은 브랜드의 마케팅”
스몰브랜더 최용경 대표 강연 & 심층토크
스몰브랜더 공동대표 최용경은 400여 개 이상의 브랜드 컨설팅 경험을 토대로,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전략과 구조를 중심으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강연은 다음과 같은 구조로 전개되었습니다:
작은 브랜드는 왜 ‘찐팬’을 만들어야 하는가?
“팔리는 것”이 아니라 “선택받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며, 충성 고객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히어로 제품 전략의 핵심
하나의 강력한 제품이 전체 브랜드의 인식과 매출 구조를 좌우할 수 있다는 점을 수많은 실제 사례와 함께 풀어냈습니다. 어글리어스, 감자빵, 메이드파니 같은 브랜드가 어떻게 한 제품으로 팬덤을 만든 사례가 대표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콘텐츠는 메시지다: 퍼포먼스 이전의 질문
콘텐츠 마케팅이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느냐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돼야 하며, 단순한 노출보다는 ‘감동의 언어’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랜드는 정체성과 설계로 기억된다
“좋은 브랜드는 브랜드의 철학이 구조로 이어진다”며, 콘텐츠, 고객 응대, 제품 포장, 후기 관리 등 모든 과정이 정렬되어야 한다는 실무적 디테일까지 짚었습니다.
브랜드가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의 중요성
마케팅 기획에 앞서 브랜드의 본질에 대해 자문할 수 있어야 하며, “왜 이 제품을 팔려고 하는가?”, “누구와 어떤 대화를 하려는가?”에 대한 질문 없이는 흔들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현장에서 공개된 구체적인 사례와 설계 방식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닌 ‘도식’으로 정리된 전략의 전수였습니다. 참가자들의 집중도는 발표가 끝날 무렵 더욱 고조되었고, 다수의 참가자들이 메모와 사진으로 자료를 남기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주얼리 마케팅 서밋 2025 Vol.1>에서 스몰브랜더 최용경 대표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인사이트를 설명하고 있다.
| 🤝 생생한 현장: 실무자 중심의 밀도 높은 질문과 대화 |
강연 종료 후 이어진 심층토크 세션은 더욱 날카롭고 실전적인 분위기로 이어졌습니다.
사전에 접수된 질문들과 현장에서 즉석으로 이어진 질문들은, 실제 브랜드 운영자, 마케터, 기획자들의 고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주제들이었습니다.
“지금 당장 팔리는 걸 팔아야 할까요? 아니면 브랜드다움을 밀고 나가야 할까요?”
“초기 브랜드가 100만 원 예산만 있다면 어디에 써야 할까요?”
“브랜드다움과 퍼포먼스, 균형 잡힌 마케팅은 가능할까요?”
“유사 브랜드가 너무 많은데, 우리는 어떻게 다르게 보여야 할까요?”
“작은 브랜드가 피해야 할 실수는 무엇일까요?”
“실제 컨설팅에서 대표님이 말렸던 사례가 있다면요?”
최용경 대표는 이 질문들에 대해 실제 브랜드 컨설팅과 프로젝트 경험에서 나온 날것 그대로의 조언을 유쾌하면서도 밀도 있게 전했습니다.
- “히어로 제품을 먼저 정의하고, 그에 맞춰 감정선을 설계해야 한다”
- “너무 빨리 방향을 바꾸는 조급함이 브랜드를 흐리게 만든다”
- “브랜드는 팬을 만드는 진정성이 핵심이다. 흉내가 아닌 자기다움으로 설계해야 한다”
현장에서는 질문이 끝날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며 필기를 멈추지 않는 모습들이 이어졌습니다. 박수보다 조용한 ‘몰입의 정적’이 공간을 채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주얼리 마케팅 서밋 2025 Vol.1>에서 스몰브랜더 최용경 대표와 참가자 간의 질의응답이 진행되고 있다.
| 🗣 참가자들의 말말말: 실무자에게 ‘찐’으로 다가온 순간들 |
실제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와 행사 종료 후 설문 피드백에서는 참가자 대부분이 “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가 주제에 그대로 담겨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강연을 들으면서 ‘내 브랜드가 어떤 말을 하고 있지?’라는 질문을 계속 하게 됐어요.”
“책과 강연이 연결되니까 집중도와 몰입이 훨씬 좋았어요.”
“심층토크는 거의 1:1 컨설팅을 받는 기분이었어요.”
“마케팅이라는 말이 막연했는데, 내 브랜드에 맞는 전략을 그릴 수 있었어요.”
“한 번 듣고 끝날 게 아니라, 반복해서 돌아봐야 할 이야기들이었어요.”
서밋에 함께한 참석자 중 절반 이상이 브랜딩/마케팅 실무 경험 5년 이상인 중간 관리자 또는 대표였으며, 많은 이들이 “현실적인 고민을 그대로 다뤘다는 점에서 지금까지 참석한 어떤 포럼보다 밀도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주얼리 마케팅 서밋 2025 Vol.1> 참가자가 메모를 하고 있다.
<주얼리 마케팅 서밋 Vol.1>은 단순한 강연 행사가 아니라, 브랜드가 스스로를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가져갈 수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작은 브랜드의 마케팅은 다릅니다’라는 이번 주제는 그저 감성적인 메시지가 아니라 시장의 변화, 소비자의 변동성, 리소스 부족이라는 현실을 타개할 전략적 접근이 절실한 상황에서 나온 절박한 물음이자 답변이었습니다.
주얼리 산업과 브랜드 실무자들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건 ‘잘 만들어진 슬로건’이 아니라 ‘실천 가능한 구조’라는 점에서, 이번 서밋은 많은 이들에게 브랜딩의 다음 단계를 위한 출발점이 되었을 것입니다.
📌 서밋 발표자료, 현장 스케치, 참가자 후기, 강연 요약 콘텐츠, 책 소개 등은 공식 웹페이지에서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서밋 전체 보기 ☞ 주얼리 마케팅 서밋 2025 Vol.1
📣 다음 서밋은 2025년 8월에 열립니다.
브랜드의 다음 단계를 고민하고 있다면, 더 깊고 실전적인 인사이트로 함께할 준비를 시작하세요. 이번에 함께하지 못했다면, 다음엔 꼭 현장에서 만나길 바랍니다. 끝.

<주얼리 마케팅 서밋 2025 Vol.1>을 기념하며,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주얼리 마케팅 서밋 2025 V1 #공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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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 브랜드의 본질을 잊지 않고,
고객과 연결되는 마케팅을 고민하셨다면
이 자리가 반드시 필요한 시간이었을 겁니다.”
2025년 5월 22일, 성수 KT&G 상상플래닛에서 열린 <주얼리 마케팅 서밋 Vol.1>은 주얼리 산업에 몸담고 있는 실무자들에게 단순한 ‘정보’가 아닌 ‘해답의 실마리’를 주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서밋은 단순히 새로운 지식을 전달하는 강연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전략, 브랜드를 진짜로 움직이는 질문, 그리고 고객과 연결되는 마케팅 구조를 발견하는 자리였습니다.
<주얼리 마케팅 서밋>은 주얼리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담론을 만들고자 시작된 공익적 이벤트입니다.
2023년 첫 출범 당시에는 생성형 AI와 주얼리 브랜드 마케팅의 가능성을 조명했고, 2024년에는 작은 브랜드가 경쟁력을 갖추는 데 필요한 핵심 이슈를 다뤘습니다.
그리고 2025년, 서밋은 분기별 정기 개최를 선언하며 그 시작을 ‘Vol.1’로 열었습니다. 이번 Vol.1에서는 특히 ‘작은 브랜드’가 어떤 마케팅 전략을 가져야 하며, 지금 당장 실행 가능한 실무 중심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실전형 기획을 강조했습니다.
단순히 좋은 브랜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선택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공식 프로그램에 앞서, 현장 참석자들에게는 특별한 ‘워밍업 타임’이 마련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서밋장에서 배포된 《작은 브랜드를 위한 지침서: 콘텐츠 편 / 고객경험 편》 중 한 권을 현장에서 증정받았고, 행사 시작 전, 트렌디한 공간에서 책을 읽으며 오늘의 주제와 연결된 인사이트를 미리 탐색할 수 있었습니다.
<주얼리 마케팅 서밋 2025 Vol.1>, 워밍업타임에 참가자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지침서'를 읽고 있다.
참가자들은 ‘실제 다양한 브랜드의 컨설팅 사례가 책에 녹아 있어 흥미롭다’, ‘오늘 강연을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당 도서는 브랜드 마케팅, 고객 경험 설계,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을 실전 중심으로 다룬 스몰브랜더의 대표 저서로, 이번 서밋의 주제와 맞닿아 있어 이해도를 높이고 몰입감을 더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작은 브랜드의 마케팅”
스몰브랜더 최용경 대표 강연 & 심층토크
스몰브랜더 공동대표 최용경은 400여 개 이상의 브랜드 컨설팅 경험을 토대로,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전략과 구조를 중심으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강연은 다음과 같은 구조로 전개되었습니다:
작은 브랜드는 왜 ‘찐팬’을 만들어야 하는가?
“팔리는 것”이 아니라 “선택받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며, 충성 고객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히어로 제품 전략의 핵심
하나의 강력한 제품이 전체 브랜드의 인식과 매출 구조를 좌우할 수 있다는 점을 수많은 실제 사례와 함께 풀어냈습니다. 어글리어스, 감자빵, 메이드파니 같은 브랜드가 어떻게 한 제품으로 팬덤을 만든 사례가 대표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콘텐츠는 메시지다: 퍼포먼스 이전의 질문
콘텐츠 마케팅이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느냐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돼야 하며, 단순한 노출보다는 ‘감동의 언어’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랜드는 정체성과 설계로 기억된다
“좋은 브랜드는 브랜드의 철학이 구조로 이어진다”며, 콘텐츠, 고객 응대, 제품 포장, 후기 관리 등 모든 과정이 정렬되어야 한다는 실무적 디테일까지 짚었습니다.
브랜드가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의 중요성
마케팅 기획에 앞서 브랜드의 본질에 대해 자문할 수 있어야 하며, “왜 이 제품을 팔려고 하는가?”, “누구와 어떤 대화를 하려는가?”에 대한 질문 없이는 흔들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현장에서 공개된 구체적인 사례와 설계 방식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닌 ‘도식’으로 정리된 전략의 전수였습니다. 참가자들의 집중도는 발표가 끝날 무렵 더욱 고조되었고, 다수의 참가자들이 메모와 사진으로 자료를 남기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주얼리 마케팅 서밋 2025 Vol.1>에서 스몰브랜더 최용경 대표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인사이트를 설명하고 있다.
강연 종료 후 이어진 심층토크 세션은 더욱 날카롭고 실전적인 분위기로 이어졌습니다.
사전에 접수된 질문들과 현장에서 즉석으로 이어진 질문들은, 실제 브랜드 운영자, 마케터, 기획자들의 고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주제들이었습니다.
“지금 당장 팔리는 걸 팔아야 할까요? 아니면 브랜드다움을 밀고 나가야 할까요?”
“초기 브랜드가 100만 원 예산만 있다면 어디에 써야 할까요?”
“브랜드다움과 퍼포먼스, 균형 잡힌 마케팅은 가능할까요?”
“유사 브랜드가 너무 많은데, 우리는 어떻게 다르게 보여야 할까요?”
“작은 브랜드가 피해야 할 실수는 무엇일까요?”
“실제 컨설팅에서 대표님이 말렸던 사례가 있다면요?”
최용경 대표는 이 질문들에 대해 실제 브랜드 컨설팅과 프로젝트 경험에서 나온 날것 그대로의 조언을 유쾌하면서도 밀도 있게 전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질문이 끝날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며 필기를 멈추지 않는 모습들이 이어졌습니다. 박수보다 조용한 ‘몰입의 정적’이 공간을 채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와 행사 종료 후 설문 피드백에서는 참가자 대부분이 “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가 주제에 그대로 담겨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강연을 들으면서 ‘내 브랜드가 어떤 말을 하고 있지?’라는 질문을 계속 하게 됐어요.”
“책과 강연이 연결되니까 집중도와 몰입이 훨씬 좋았어요.”
“심층토크는 거의 1:1 컨설팅을 받는 기분이었어요.”
“마케팅이라는 말이 막연했는데, 내 브랜드에 맞는 전략을 그릴 수 있었어요.”
“한 번 듣고 끝날 게 아니라, 반복해서 돌아봐야 할 이야기들이었어요.”
서밋에 함께한 참석자 중 절반 이상이 브랜딩/마케팅 실무 경험 5년 이상인 중간 관리자 또는 대표였으며, 많은 이들이 “현실적인 고민을 그대로 다뤘다는 점에서 지금까지 참석한 어떤 포럼보다 밀도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주얼리 마케팅 서밋 Vol.1>은 단순한 강연 행사가 아니라, 브랜드가 스스로를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가져갈 수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작은 브랜드의 마케팅은 다릅니다’라는 이번 주제는 그저 감성적인 메시지가 아니라 시장의 변화, 소비자의 변동성, 리소스 부족이라는 현실을 타개할 전략적 접근이 절실한 상황에서 나온 절박한 물음이자 답변이었습니다.
주얼리 산업과 브랜드 실무자들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건 ‘잘 만들어진 슬로건’이 아니라 ‘실천 가능한 구조’라는 점에서, 이번 서밋은 많은 이들에게 브랜딩의 다음 단계를 위한 출발점이 되었을 것입니다.
📌 서밋 발표자료, 현장 스케치, 참가자 후기, 강연 요약 콘텐츠, 책 소개 등은 공식 웹페이지에서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서밋 전체 보기 ☞ 주얼리 마케팅 서밋 2025 Vol.1
📣 다음 서밋은 2025년 8월에 열립니다.
브랜드의 다음 단계를 고민하고 있다면, 더 깊고 실전적인 인사이트로 함께할 준비를 시작하세요. 이번에 함께하지 못했다면, 다음엔 꼭 현장에서 만나길 바랍니다. 끝.
<주얼리 마케팅 서밋 2025 Vol.1>을 기념하며,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