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없이 콘텐츠를 완성하다"_
월곡재단 x 플립션코리아, AI바우처 사업 선정
-
2025. 06. 12.

- 월곡재단 × 플립션코리아, 주얼리 소상공인을 위한 콘텐츠 개선 협력
- 주얼리 산업의 가상 피팅 혁신을 위한 AI바우처 사업 선정
(서울=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하 월곡재단)은 AI 콘텐츠 기술기업 플립션코리아와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AI바우처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주얼리 소상공인을 위한 AI 기반 가상 피팅 콘텐츠 자동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온라인 판매 환경에서 제품 착용 이미지 제작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촬영 없이도 고품질의 착용 컷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AI 기반 솔루션을 주얼리 사업체에 제공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비용과 시간의 장벽을 넘다’
플립션의 솔루션은 별도의 촬영 없이도 기존 모델 이미지에 제품 이미지를 AI로 자연스럽게 합성해 착용 이미지를 완성하는 기술이다.
사용자는 정면, 측면, 후면 중 원하는 각도의 모델 이미지와 함께 제품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이틀 이내에 고해상도의 착용 컷을 받을 수 있다. 이 기술은 ▲새로운 촬영 없이 기존 콘텐츠를 재활용할 수 있고, ▲평균 제작 비용의 75% 이상 절감, ▲촬영 준비에 소요되는 시간을 7일에서 2일 이하로 단축시켜준다. 특히, 기존 촬영 콘텐츠에서 모델의 초상권이 만료된 경우에도 AI 모델 스왑 기술을 통해 콘텐츠를 브랜드 자산으로 재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단순 도입이 아닌, 구조를 바꾸는 실험”
월곡재단과 플립션코리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지 AI 기술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얼리 산업 전반의 콘텐츠 생산 구조 자체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월곡재단 채종한 인재양성팀장은 “주얼리 소상공인은 뛰어난 제품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콘텐츠 제작에서 항상 불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그 격차를 좁히고, 기술이 브랜드의 날개가 되는 사례를 만드는 것에 의의가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플립션코리아 정훈진 대표는 “우리는 기술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진짜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콘텐츠는 브랜드의 언어이고, 이 언어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주얼리 업계의 다양한 브랜드가 기술을 통해 더 빠르고, 더 효율적으로, 더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라고 밝혔다.
콘텐츠 혁신, 그 이상의 가치
플립션은 이미 국내외 유수 패션 브랜드들과 함께 AI 콘텐츠 자동화, 슈퍼 해상도, 배경 제거, 모델 스왑 등의 기술을 고도화해왔으며, 이번 주얼리 분야의 과제를 통해 새로운 시장 적용을 본격화한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수요기업별 콘텐츠 제작 실태 및 자산 분석 ▲착용 이미지 제작 자동화 과정 정착 ▲브랜드 맞춤형 모델 자산 설계 ▲성과 기반 콘텐츠 개선 전략 개발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AI 기술이 산업 현장의 콘텐츠 생태계를 개선하는 실증적 사례를 만드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단기적인 콘텐츠 개선을 넘어 주얼리 산업의 콘텐츠 제작 방식, 생산성과 효율성, 브랜드 경쟁력 전체를 재구조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월곡재단은 향후 플립션과 함께 진행될 수요기업 설명회, 1:1 실무 미팅, AI 콘텐츠 시연 등을 통해 브랜드가 스스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 역량 확보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끝.
"촬영 없이 콘텐츠를 완성하다"_
월곡재단 x 플립션코리아, AI바우처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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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2.
- 월곡재단 × 플립션코리아, 주얼리 소상공인을 위한 콘텐츠 개선 협력
- 주얼리 산업의 가상 피팅 혁신을 위한 AI바우처 사업 선정
(서울=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하 월곡재단)은 AI 콘텐츠 기술기업 플립션코리아와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AI바우처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주얼리 소상공인을 위한 AI 기반 가상 피팅 콘텐츠 자동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온라인 판매 환경에서 제품 착용 이미지 제작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촬영 없이도 고품질의 착용 컷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AI 기반 솔루션을 주얼리 사업체에 제공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비용과 시간의 장벽을 넘다’
플립션의 솔루션은 별도의 촬영 없이도 기존 모델 이미지에 제품 이미지를 AI로 자연스럽게 합성해 착용 이미지를 완성하는 기술이다.
사용자는 정면, 측면, 후면 중 원하는 각도의 모델 이미지와 함께 제품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이틀 이내에 고해상도의 착용 컷을 받을 수 있다. 이 기술은 ▲새로운 촬영 없이 기존 콘텐츠를 재활용할 수 있고, ▲평균 제작 비용의 75% 이상 절감, ▲촬영 준비에 소요되는 시간을 7일에서 2일 이하로 단축시켜준다. 특히, 기존 촬영 콘텐츠에서 모델의 초상권이 만료된 경우에도 AI 모델 스왑 기술을 통해 콘텐츠를 브랜드 자산으로 재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단순 도입이 아닌, 구조를 바꾸는 실험”
월곡재단과 플립션코리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지 AI 기술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얼리 산업 전반의 콘텐츠 생산 구조 자체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월곡재단 채종한 인재양성팀장은 “주얼리 소상공인은 뛰어난 제품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콘텐츠 제작에서 항상 불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그 격차를 좁히고, 기술이 브랜드의 날개가 되는 사례를 만드는 것에 의의가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플립션코리아 정훈진 대표는 “우리는 기술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진짜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콘텐츠는 브랜드의 언어이고, 이 언어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주얼리 업계의 다양한 브랜드가 기술을 통해 더 빠르고, 더 효율적으로, 더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라고 밝혔다.
콘텐츠 혁신, 그 이상의 가치
플립션은 이미 국내외 유수 패션 브랜드들과 함께 AI 콘텐츠 자동화, 슈퍼 해상도, 배경 제거, 모델 스왑 등의 기술을 고도화해왔으며, 이번 주얼리 분야의 과제를 통해 새로운 시장 적용을 본격화한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수요기업별 콘텐츠 제작 실태 및 자산 분석 ▲착용 이미지 제작 자동화 과정 정착 ▲브랜드 맞춤형 모델 자산 설계 ▲성과 기반 콘텐츠 개선 전략 개발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AI 기술이 산업 현장의 콘텐츠 생태계를 개선하는 실증적 사례를 만드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단기적인 콘텐츠 개선을 넘어 주얼리 산업의 콘텐츠 제작 방식, 생산성과 효율성, 브랜드 경쟁력 전체를 재구조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월곡재단은 향후 플립션과 함께 진행될 수요기업 설명회, 1:1 실무 미팅, AI 콘텐츠 시연 등을 통해 브랜드가 스스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 역량 확보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