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월곡재단, 불우이웃돕기에 3,000만원 기부 (주얼리신문_2019.02.15)

2020-02-14


월곡재단, 불우이웃돕기에 3,000만원 기부
종로구와 함께 ‘정(情)드림 꾸러미 만들기' 봉사활동 및 성금기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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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신문, 20190215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호)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0만 원의 사회복지기금을 집행하고 JBM 장학생들과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자원봉사활동으로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금년에도 무의탁 노인들의 보금자리인 '청운양로원'과 미혼모와 입양, 장애인 복지를 위한 '동방사회복지회'에 각각 500만원을 기탁했고 종로구에 2,000만원을 지원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청운양로원과 동방사회복지회는 금년으로 5년 째 매년 기부를 진행하고 있고 종로구에는 2012년 이후 매년 JBM 장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과 함께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을 8년째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월 25일에는 이재호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이사장과 김영종 종로구청장의 불우이웃돕기 기탁식이 있었고, 29일에는 월곡재단 임직원과 JBM 장학생 20여명이 정(情)드림 꾸러미 만들기 자원봉사황동을 실시했다. 



정(情)드림 꾸러미 만들기 행사에 앞서 오전에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했다. 8년째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JBM장학생들과 재단 임직원의 자원봉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자원봉사 현장 전문가를 초빙, 지원봉사의 의미 및 효과, 재단과 연계할 수 있는 봉사활동 내용 등을 교육했다. 오후에 본격적으로 정(情)드림 꾸러미 만들기 자원봉사를 실시했으며 설 명절을 앞둔 종로구 소재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위해 상자당 5만원 상당의 간편조리음식으로 구성했다. 월곡재단 이재호 이사장은 “명절을 앞두고 장학생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하다.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이웃들을 찾아 지속적으로 도움이 되고자 한다” 라고 말했다.

이 날 포장한 정드림 꾸러미는 종로구 소재 주민센터에 배달돼 각 주민센터에서 한부모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월곡재단에서 기부한 2,000만원은 정(情)드림 꾸러미 만들기에 1,000만원이 사용됐고 2019년 한부모가족의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교복지원금으로 1,000만원을 사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