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JBM 9기 “오마쥬” 기획안발표 및 팝업스토어 성황리에 개최 (귀금속경제신문_2019.03.26)

2020-02-14


JBM 9기 “오마쥬” 기획안발표 및 팝업스토어 성황리에 개최
2월 15일 주얼리브랜드 기획안발표, 3월4일 ~ 8일까지 팝업스토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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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경제신문, 20190326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의 JBM 9기 장학생들은 지난 1년의 교육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2월 15일에 주얼리브랜드 기획안발표, 3월4일 ~ 8일까지 팝업스토어를 개최했습니다.

귀금속경제신문의 두 가지 기사내용을 스크랩한 내용입니다.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호, 이하 월곡재단)이 지원하고 미래주얼리학원/부설 미래주얼리연구소(원장 구창식)에서 위탁 교육하는 ‘Jewelry Brand management(이하 JBM)’ 9기의 주얼리 브랜드 매니저들이 3개의 주얼리 브랜드를 기획하여 지난 2월 15일 종로 1·2·3·4가동 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브랜드 기획안을 공개했다.

이번 JBM 9기의 기획안 발표 주제인 <오마쥬>는 “oh my jewelry”의 줄임말로써 프랑스어로 는 “경의와 존경의 의미로 바친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세 개의 개성 있는 브랜드가 가장 소중한 당신(고객)에게 의미 있는 최고의 주얼리를 바친다(선사한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월곡재단 이재호 이사장은 “1년간 준비한 JBM연수생들과 교수진 및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 채용과 투자를 위한 자리인 만큼 업체와 JBM연수생들간에 서로 이득이 될 수 있는 기회의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연락을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JBM교육을 맡고 있는 구창식 원장은 “올해 10년차를 맞는 JBM장학과정의 졸업생들은 JBM 과정을 발판삼아 업계 취업 및 다양한 주얼리 브랜드의 창업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 9기생들도 JBM 동문들과 함께 서로 도와가며 성장하해 국내 주얼리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기를 소망한다.”며 졸업생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브랜드 기획안 발표는 다음과 같이 3개의 브랜드가 소개됐다.

아트적 감성을 통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주얼리 시장의 새로운 흐름으로써 MUJE291(뮤제291)만의 차별화된 감성을 전달하고자 하는 아티스틱한 컨템포러리 주얼리 브랜드이다. 미국 모더니즘이 근간이며 독자적인 예술 기법을 추구했던 291갤러리를 모태로 한다. 삶 속에서 본질을 탐구하고 예술을 찾는 것을 목표하며 이를 통해 주얼리는 예술이 되고 거리는 갤러리가 되는 감성을 모티브로 디자인을 전개한다.

 

<드블루베>

드블루베는 맥시멀리즘을 기반으로 로맨틱하고 유니크한 개성을 살린 데미파인 주얼리 브랜드이다.  로맨틱한 컬러와 실루엣, 섬세한 디테일과 유닛의 믹스매치로 유니크함을 더하여 드블루베만의 세련된 관점이 담긴 로맨티크(romantique) 컨셉을 제안한다. 드블루베만의 개성있는 관점과 스타일을 극적으로 잘 나타낼 수 있는 시대, 18세기 프랑스 로코코의 살롱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살롱 속 자신의 개성을 드러냈던 3가지 요소인 ‘프레임’, ‘프렌치로브’, ‘셰틀레인’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을 전개한다. 

 

<디어렌>

디어렌은 자연은 영혼을 일깨우고 휴식은 삶의 일부가 된다는 슬로건아래, 도심 속 자연에서 휴식을 즐겼던 과거와 현재를 연결짓고 그 감성을 전달하는 누보 클래식 컨셉을 제안한다.

브랜드 모티브인 자연적 소재의 질감을 주얼리에 담아 디자인을 전개하여 도심 속 휴식의 무드를 전달한다.

 80여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브랜드 기획안 발표는 다양한 업체가 참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JBM9기 연수생들은 기획안 발표를 시작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를 실시하며 시장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판매전은 3월 초에 진행할 예정이다.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호, 이하 월곡재단)이 지원하고 미래주얼리학원/부설 미래주얼리연구소(원장 구창식)에서 교육하는 ‘Jewelry Brand management(JBM)’ 9기의 주얼리 브랜드 매니저들이 3개의 주얼리 브랜드를 기획하여 3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종각 그랑서울 빌딩에서 오피스 팝업스토어를 통해 브랜드 런칭전을 개최했다.

도심 속 자연의 휴식을 의미하는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Dearen(디어렌)’, 드블루베만의 시선으로 유니크한 감성의 매력을 담은 데미파인 주얼리 브랜드 ‘DUVLEVE(드블루베)’, 주얼리는 예술이 되고 거리는 갤러리가 된다는 의미의 아티스틱 컨템포러리 주얼리 ‘MUJE291(뮤제291)’.

다양한 소비층의 Needs를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내어 기획한 개성 넘치는 컨셉의 3개의 브랜드들이 “OH MY JEWELRY”의 줄임말인 동시에 프랑스어로는 존경과 경의의 의미를 내포하는 “오마주”를 주제로 화이트데이를 겨냥한 오피스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JBM과정에서 3년 전부터 진행되어 온 팝업스토어를 통한 브랜드 런칭전은 JBM에서 기획된 주얼리 브랜드를 실제 소비자에게 직접 평가 받고 런칭전 이후에도 JBM의 스타트업 브랜드에게 판매의 판로가 꾸준히 연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JBM9기의 브랜드 판매전은 3개의 브랜드가 20대 중반에서 40대 여성들을 타깃으로 잡은 것을 감안해 기존 백화점에서 진행하던 팝업스토어를 벗어나 기업들의 사무실이 몰려있는 오피스에서 런칭 할인이벤트와 함께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그 결과 20~40대의 여성 소비자들에게 많은 문의와 관심을 받았다.

5일 동안 진행된 JBM9기의 오피스 팝업은 기존 팝업을 진행했던 디자이너 브랜드들과 동일 이상의 매출을 올려 JBM에서 기획됐던 스타트업 브랜드들의 기획성 및 제품 디자인을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실제 시장의 평가를 가장 가까이서 느끼고 브랜드별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한편, 지난 1년 동안 JBM9기는 기획, 생산, 관리, 유통, 통합마케팅 등 브랜드의 전반적인 운영시스템을 학습하고 이를 적용시켜 기획한 브랜드를 주얼리 업계의 전문가들로부터 컨설팅 받았다. 이를 토대로 기획안 브랜드 발표와 판매전을 통해 브랜드를 런칭했고 JBM9기는 졸업 전 창업, 취업 외 다양한 방면으로 진로를 확정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