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JBM 8기, 주얼리 브랜드 런칭쇼 개최 (주얼리신문_2018.02.19)

2020-02-14


JBM 8기, 주얼리 브랜드 런칭쇼 개최
지난 2월 8일 종로 1, 2, 3, 4가 주민센터 3층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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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신문, 20180219



                      


JBM(Jewelry Brand Management) 8기 런칭쇼 ‘OURORA'가 지난 2월 8일 종로 1, 2, 3, 4가 주민센터 3층에서 진행됐다. JBM 8기생은 5개의 브랜드(Maripohi, Lenis, Bridel, Clares, Roshell)를 팀별로 나눠 기획해 주얼리 업계 관계자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런칭 및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이재호 이사장은 “이 기획안 발표는 기업과 브랜드 간의 투자 및 채용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신선하고 개성 있는 브랜드를 공개함으로써 업체에게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인재발굴의 시간이, 장학생들에게 브랜드의 투자와 취업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안 발표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Our(우리)와 Aurora(오로라)의 합성어인 ‘OURORA’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주얼리 브랜드의 기획안 공개는 오로라 같은 다채롭고 신비한 빛으로 우리가 주얼리 업계를 물들이겠다는 자신감과 당찬 포부가 담겨있는 만큼 5개의 다양한 컬러를 가진 주얼리 브랜드를 만나 볼 수 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JBM 장학과정은 주얼리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에서 지원, 미래주얼리학원의 위탁교육으로 진행되는 주얼리마케팅실무 프로그램이다.
 

마리포히, 레니스, 브리델, 클라레스, 로쉘 브랜드 소개
 

마리포히 

                                  

                         


마리포히는 힐링 컨셉을 주얼리로 풀어낸 포근한 로맨틱 무드를 지닌 국내 브릿지 주얼리 브랜드로써 단순한 액세사리가 아닌 의미를 가진 가치품으로 주얼리 속에 힐링 메시지와 따뜻한 감성을 담아 전달한다.

 

레니스

                           


촉감의 자극을 통한 즐거움, 정적이고 획일화된 촉감 속 감각이 무뎌짐을 느끼며, 사람들은 점차 유연한 형태의 움직임을 선호하기 시작했다. 레니스는 익숙하지만 쉽게 지나쳐왔던 일상 속 소재들의 촉감을 세련되고 감각적인 형태와 방법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브리델

                               

                       

 


빛나는 미래로의 초대장이 컨셉인 브리델은 주얼리로 프로포즈 하는 것은 곧 당신과 함께 하는 빛나는 미래로의 초대장을 건네는 것과 같다는 의미를 담은 프로포즈 주얼리이다. 꽃잎, 부케, 스파클링, 폭죽, 샴페인 등의 모티브로 로맨틱하고 고급스러움을 담은 주얼리 제품이 주를 이룬다.

 

클라레스

                                        

                                      


수백 년의 시간을 거쳐 지어진 건축물은 그 시대 사람들의 삶과 철학, 열망을 담고 있으며 그 안에 들어가 있으면 감동과 위안,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다. 클라레스는 1,000년이 넘는 중세시대 속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는 건축물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느껴볼 수 없었던 그 시대의 감성과 아름다움을 전달하고자 한다.

 

로쉘

                               

                                   

로쉘은 오랜 시간 만들어진 과거의 귀족적인 감성과 18세기 프랑스 예술을 바탕으로 우아하고 로맨틱한 감성을 조화롭게 표현한 French Romanticism Jewelry이다. 로쉘은 장미(ROSE)와 조개(SHELL)의 합성어로 가장 여성스러운 꽃 장미와 풍요롭고 우아한 여성미를 상징하는 조가비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