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 ‘JAS 조사’, “주얼리 광고, 타겟에 따라 다르게” (서울와이어_2018.11.28)

2020-02-06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 ‘JAS 조사’, “주얼리 광고, 타겟에 따라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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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이명철 기자)2018.11.28



주얼리 구매 경험율 증가... 판매자도 많아져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TV, 신문, 포털, SNS 등 다양한 광고 플랫폼이 넘쳐나는 시대다. 일간지 전면광고나 TV CF외에 전무하던 시절과 달리 정보 매체의 다변화에 따라 소비자들 역시 선택적으로 정보를 수용한다. 이에 광고·홍보의 방식도 세분화되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이 상품을 누구에게 어떻게 무엇을 통해서 홍보 광고할 것인가”하는 타겟마케팅에 대한 고민은 주얼리 업계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이하 WJRC)’가 한국갤럽과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2018 ‘JAS(주얼리 구매율 조사, Jewelry Acquisition Survey) 17차 정기조사’에 따르면, 주얼리 구매 경험률은 22.5%로 지난 조사 대비 4.3%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도 2.5% 증가했다. 

이는 JAS 조사 이래 가장 높은 구매율이다. 여자, 30대, 40대의 구매율 수치 역시 역대 최고치이다. 주력 구매층인 ‘여자’와 ‘20-30대’의 구매회복이 전체 구매율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40대의 구매력도 높은 수준으로 증가했다. 이처럼 주얼리 구매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주얼리 판매자수도 증가할 뿐 아니라 다양한 주얼리 상품들도 쏟아져 나오고 있다. 

쏟아지는 유사 상품들 사이에서 판매자는 자신의 상품을 더 돋보이게 해야 한다. 상품자체의 경쟁력도 중요하지만 일단 상품이 소비자에 알려져야 하는 것이다. 때문에 홍보와 광고는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주얼리 광고주들은 자신의 제품을 어떤 방식으로 광고를 하는 것이 적합한지 몰라 다양한 방법으로 광고를 집행하기도 한다. 마케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소비자의 욕구와 필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춘 마케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WJRC의 ‘JAS 16차 조사’에 따르면 TV광고는 여자, 온라인 광고는 20대, 오프라인 광고는 여성과 20-3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접촉률을 보였다. 

그 외, 소비자들은 주로 주얼리 관련 광고를 오프라인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은 오프라인 광고 접촉률이 TV광고와 온라인 광고 보다 3%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의 연구원은 “판매자 자신의 제품이 어떤 소비자 계층을 주력 타겟으로 삼을 것인지를 먼저 설정하고, 그에 해당하는 타켓에 따라 다르게 광고 수단을 선택하는 유연함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갤럽’과 공동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주얼리 구입행태와 특징, 구매경험을 통해 주얼리 시장의 규모를 파악하고 소비자들의 소비행태와 시장잠재력을 도출하기 위해 ‘JAS 정기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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