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펫코노미 올해 3조원대 예상....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 반려동물 주얼리 시장 “기대” (미래한국_2018.10.22)

2020-02-06


펫코노미 올해 3조원대 예상....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 반려동물 주얼리 시장 “기대”
-
미래한국(김나희 기자), 2018.10.22



펫코노미 올해 3조원대 예상, 반려동물 시장 다양화

최근 1인 가구 및 자녀를 갖지 않는 젊은 부부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보유 가구비율은 전체의 28.1%로 국민 4명 중 1명 이상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

또한, 사료·의료·미용 등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2012년 9,000억원에서 2016년 2조 3,000억원대로 불어나며 5년 만에 두 배 이상 성장세를 보였다. 업계는 올해 3조원대를 예상한다. 오는 2020년까지 6조원에 육박하는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반려동물 용품 관련 소매업 매출액이 2006년 1,676억원에서 2014년 3,848억원으로 증가했다. 반려동물 관련 산업이 커지자 반려동물관련 산업을 일컫는 ‘펫코노미(Pet+Economy)’라는 신조어도 생겼다.



펫코노미는 상품과 서비스가 세분화·고급화하는 추세다. 최근에는 자신의 반려동물을 더욱 예쁘고 독특하게 꾸미고 싶은 펫피(Pet+People)를 위한 패션 아이템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그 중 목걸이는 목줄 대신 목걸이에 태그를 부착해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종을 달아 소리를 내거나 기타 기능적인 면을 부각시킨 패션 ‘반려동물 주얼리’들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JAS 17차 조사(주얼리 구매율 조사; Jewelry Acquisition Survey)’ 결과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위한 주얼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전체의 5.4% 수준이다. 이는 국민 270만명에 해당하는 수치다. 

해당 조사에 따르면, 남자는 3.7%, 여자는 7.1%가 반려동물 주얼리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령별로는 20대 30대가 40대 50대에 비해 약 1.58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 관계자는 "향후 펫코노미 시장은 점차 확대될 것이다.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펫 시장을 겨냥해 주얼리 업계에서도 ‘반려동물 주얼리 시장’은 눈여겨볼 만하다"고 밝혔다. 

한편, JAS 조사는 우리나라 국민의 주얼리 구입행태와 특징, 구매경험을 통해 주얼리 시장의 규모를 파악하고 소비자들의 소비행태와 시장잠재력을 도출하기 위해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가 ‘한국갤럽’과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정기조사이다.


ceoparty@naver.com

(재)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의 뉴스레터를 받아보세요!

(03132)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2길 36 운현신화타워 404호
TEL : 02-747-1859 / FAX : 02-747-1860
wjf.contact@gmail.com


COPYRIGHT ⓒ 2021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All rights reserved.

(03132)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2길 36 운현신화타워 404호
TEL : 02-747-1859 / FAX : 02-747-1860

wjf.contact@gmail.com

COPYRIGHT ⓒ 2021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All rights reserved.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의 뉴스레터를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