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종로주얼리포럼 2023』 개최
“주얼리 메카 종로에서 금을 논하다"
-
2023.10.30
- 11월 14일 주얼리 산업의 최신 화두를 조망하는 『종로주얼리포럼2023』 개최
- 그 첫 번째 주제는 최근 안전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원자재 금
- 종로구 주최,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및 (사)한국귀금속단체장협의회 주관

종로를 대표하는 지역 산업인 귀금속 산업 진흥을 위해 『종로주얼리포럼 2023(Jongno Jewelry Forum 2023)』이 개최된다. 한국 주얼리·금 산업의 메카인 종로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하 월곡재단)과 (사)한국귀금속단체장협의회가 공동 주관하여 최근 안전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원자재 ‘금’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
한국의 금 유통과 소비시장 규모는 세계 10위권(Gold Demand Trends·WGC/GFMS)으로 금 관련 제품의 거래 규모 역시 작지 않다. 최근 5년간 거래량 76만 4,000건에 거래액은 54조 2,449억 원(금 관련 제품 매입자 거래내역· 국세청)에 달한다. 특히 금 원자재는 국내 주얼리 제품 생산과 유통의 핵심소재로 연간 100여 톤이 거래된다. 종로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주얼리 집적 지역으로 관련 업체 3,234개가 있으며, 제품 생산과 유통의 핵심 축을 맡고 있다.
종로주얼리포럼 2023은 1부 주제 발표, 2부 이슈토크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이하 월곡연구소) 박세헌 선임연구원이 <골드 트렌드2023 – 골드 트렌드를 읽어야 하는 이유>로 1부 주제 발표를 시작한다. 이어 (사)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의 차민규 전무이사가 <불편한 진실 - 우리 금시장의 현실>로 2주제를, 마지막으로 (주)한국금거래소의 김종인 총괄사장이 <금시장의 디지털 대전환>으로 3주제를 채울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 이슈토크쇼 <변화하는 골드 시장, 위협인가 기회인가?>에서는 전 세계의 금 수요 흐름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 주얼리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변혁의 시점에 놓인 금시장의 ‘방향’과 변화의‘속도’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해당 토크쇼는 (사)한국금협회 유동수 회장, 서울귀금속제조협동조합 이경숙 이사장, (주)삼성금거래소 이남석 이사, 수앤진골드 김원구 대표, 월곡연구소의 온현성 소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산업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패널들이 참석하는 만큼 국내 금 관련 산업의 신시장에 대한 중요성, 기술 기반의 비즈니스 그리고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얼리 산업 종사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14일(화) 오후 13시 30분부터 약 3시간에 걸쳐 종로에 위치한 서울글로벌센터빌딩 9층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30일(월)부터 월곡재단 홈페이지(https://w-jewel.or.kr/)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가 마감된다.
종로구 『종로주얼리포럼 2023』 개최
“주얼리 메카 종로에서 금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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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 11월 14일 주얼리 산업의 최신 화두를 조망하는 『종로주얼리포럼2023』 개최
- 그 첫 번째 주제는 최근 안전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원자재 금
- 종로구 주최,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및 (사)한국귀금속단체장협의회 주관
종로를 대표하는 지역 산업인 귀금속 산업 진흥을 위해 『종로주얼리포럼 2023(Jongno Jewelry Forum 2023)』이 개최된다. 한국 주얼리·금 산업의 메카인 종로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하 월곡재단)과 (사)한국귀금속단체장협의회가 공동 주관하여 최근 안전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원자재 ‘금’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
한국의 금 유통과 소비시장 규모는 세계 10위권(Gold Demand Trends·WGC/GFMS)으로 금 관련 제품의 거래 규모 역시 작지 않다. 최근 5년간 거래량 76만 4,000건에 거래액은 54조 2,449억 원(금 관련 제품 매입자 거래내역· 국세청)에 달한다. 특히 금 원자재는 국내 주얼리 제품 생산과 유통의 핵심소재로 연간 100여 톤이 거래된다. 종로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주얼리 집적 지역으로 관련 업체 3,234개가 있으며, 제품 생산과 유통의 핵심 축을 맡고 있다.
종로주얼리포럼 2023은 1부 주제 발표, 2부 이슈토크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이하 월곡연구소) 박세헌 선임연구원이 <골드 트렌드2023 – 골드 트렌드를 읽어야 하는 이유>로 1부 주제 발표를 시작한다. 이어 (사)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의 차민규 전무이사가 <불편한 진실 - 우리 금시장의 현실>로 2주제를, 마지막으로 (주)한국금거래소의 김종인 총괄사장이 <금시장의 디지털 대전환>으로 3주제를 채울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 이슈토크쇼 <변화하는 골드 시장, 위협인가 기회인가?>에서는 전 세계의 금 수요 흐름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 주얼리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변혁의 시점에 놓인 금시장의 ‘방향’과 변화의‘속도’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해당 토크쇼는 (사)한국금협회 유동수 회장, 서울귀금속제조협동조합 이경숙 이사장, (주)삼성금거래소 이남석 이사, 수앤진골드 김원구 대표, 월곡연구소의 온현성 소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산업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패널들이 참석하는 만큼 국내 금 관련 산업의 신시장에 대한 중요성, 기술 기반의 비즈니스 그리고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얼리 산업 종사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14일(화) 오후 13시 30분부터 약 3시간에 걸쳐 종로에 위치한 서울글로벌센터빌딩 9층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30일(월)부터 월곡재단 홈페이지(https://w-jewel.or.kr/)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가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