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주얼리 AI실무 혁신 교육 <광고⋅홍보 과정> 합성 나석 홍보 이미지? "AI 사용하니 쉽고 빨랐어요."
베르누이연구소 윤성식 대표
2025년 「K-주얼리 AI 실무 혁신 교육」에 참여한 베르누이연구소 대표 윤성식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윤성식 대표는 랩그로운 다이아몬드와 모이사나이트 등 합성 보석의 도소매 및 수입 유통을 전문으로 하며, 국내외 공급망을 기반으로 보석의 품질과 특성, 디자인 트렌드를 연구해온 보석 유통 전문가입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AI를 활용한 주얼리 핵심 원자재의 광고·홍보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고가 장비나 외부 스튜디오에 의존하지 않고도 보석의 질감과 광학적 특성을 정교하게 표현하는 콘텐츠 제작 방식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특히 실제 나석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AI 연출과 영상 스토리텔링을 통해 광고 콘텐츠를 스스로 기획·제작할 수 있는 전환점을 체험했다고 합니다.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기획과 연출 전반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인식은 윤성식 대표의 콘텐츠 전략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AI가 주얼리 비즈니스의 광고 방식을 어떻게 확장시켰는지, 그리고 원자재 유통(합성 보석)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표현 가능성이 어떻게 열렸는지 윤성식 대표의 경험을 통해 함께 살펴보세요.

자기소개를 해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베르누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윤성식입니다. 랩그로운 다이아몬드와 모이사나이트 등 합성 보석의 도소매 및 수입 유통을 전문적으로 루고 있으며, 국내외 공급망을 기반으로 다양한 보석의 품질·특성·디자인 트렌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K-주얼리 AI 혁신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참여 계기는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보석을 전문적으로 촬영하기 위해서는 고가 장비가 필요하거나 스튜디오 의뢰 시 수정·보정에 제약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실제 촬영한 '나석 사진'에 'AI 기반 보정 및 연출 기술'을 더해 고품질 이미지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대안을 찾고자 했습니다.
둘째, 내년 신규 주얼리 브랜드 런칭을 준비 중인데, 제품 출시 시점에 사용할 1분 이내의 광고 영상·브랜딩 콘텐츠를 AI로 자체 제작하고 싶었습니다.

교육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수업 내용이나 순간은 무엇인가요?
실제 촬영한 나석 사진을 기반으로 보석의 광학적 질감, 조명 설정, 후반 보정, 카메라 워킹 까지 AI로 정교하게 제어해, 실물과 매우 유사한 수준의 시각적 결과물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AI가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감각·광학·예술적 요소를 시각적으로 재구성하는 새로운 창작 매체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교육을 통해 제작한 AI 기반 콘텐츠 중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물은 무엇인가요?

이번 공모전 출품작 〈다이아몬드 – 지구에서 찬란함으로〉 중 일곱 번째 장면인 ‘The Turning of Time’입니다. 해당 씬은 다이아몬드 원석이 절단과 연마를 거쳐 예술적 나석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실제 절단·연마 공정을 그대로 재현하는 리얼리즘 연출을 목표로 했었으나 절단 각도와 연마에 따른 회전 속도, 마찰, 표면 변화 등 복잡한 물리 요소를 AI로 표현하는 과정이 매우 난해했고, 초기 결과물은 의도한 질감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습니다. 여러차례의 시행착오 끝에 물리적 과정을 재현하는 대신 ‘시간의 흐름을 상징적으로 시각화하는 방식’ 으로 전환했습니다.

원석이 빠르게 <회전 → 점점 느려짐 → 완전히 멈춘 장면>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다이아몬드로 나타나는 구조를 통해 연마를 하나의 상징적 서사로 풀어냈습니다. 빛의 굴절, 표면 변화, 회전 리듬 등 시각 요소를 정밀하게 조율하여 최종적으로는 초기 목표보다 더 시네마틱하고 서정적인 장면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 씬은 작품 전체의 정서와도 깊이 연결되며 다이아몬드 탄생 과정을 예술적 언어로 담아낸 중요한 장면입니다.

교육 전과 비교했을 때, 본인 혹은 비즈니스 단위에서 AI 활용 역량에 변화가 있나요?
과거에는 AI를 단순히 정보 검색·사무 보조 수준으로 활용했지만, 지금은 기획–연출–편집까지 전체 제작 프로세스를 통합 설계하는 시스템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브랜드 홍보 콘텐츠, 카탈로그, SNS 등 전체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우를 AI 기반으로 구축할 수 있었고, 비즈니스 운영 효율 또한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수업에서 활용한 AI 도구들 중 실제 업무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 ChatGPT: 시나리오 설계, 프롬프트 디자인, 서사 구조 구성
- Gemini: 보석의 빛·굴절·질감 등 고난도 시각 요소 생성
- Whisk: 카메라 무빙·조명·시네마틱 연출
- ElevenLabs: 자연스러운 나레이션 음성 제작
- CapCut / Premiere Pro: 영상 편집 및 후반 작업
이 도구들을 조합하여 <아이디어 → 이미지 → 영상 → 브랜딩>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AI 광고·홍보 영상 제작 프로세스를 구축했습니다.

AI를 직접 활용해보면서 새롭게 느낀 점이나 업계 종사자들에게 공유하고 싶은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I는 인간의 창의성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상상력을 시각적 언어로 확장하는 창작 파트너입니다. 특히 감성·광학·질감이 중요한 주얼리 분야에서는 AI가 기존 방식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웠던 세밀한 요소까지 정교하게 구현하며 창작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도구 자체가 아니라 디렉팅 감각, 창의적 해석력, 스토리텔링 능력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비즈니스 운영에서 AI를 어떤 방식으로 더 활용해보고 싶으신가요?

향후에는 다음과 같은 계획하고 있습니다:
- AI 기반 360VR 제품 영상
- AI 자동화 룩북·카탈로그 제작
- 인터랙티브 주얼리 광고 영상 등
소비자 경험 중심의 콘텐츠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갈 것입니다.

앞으로 주얼리 업계에서 AI 활용은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소비자는 원하는 제품 디자인을 즉시 시각화할 수 있게 되고, 브랜드 업체는 소비자 니즈를 예측 및 데이터 기반을 바탕으로 맞춤형 제품 개발·상업화를 신속하게 진행이 가능하다 생각하며 AI는 주얼리 산업의 제작·마케팅·브랜딩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촉매가 될 것 으로 예상합니다.

이전에 다른 AI 교육을 들어보신 경험이 있다면, 이번 K-주얼리 AI 혁신 교육만의 차별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번 교육은 단순히 AI 툴을 익히는 과정이 아니라, AI를 주얼리 산업 구조 전체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그리고 실무적으로 체계화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또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프롬프트의 구조와 흐름, 적절한 이미지·영상 생성, 효과적인 후반 편집을 수강생의 수준에 맞게 단계적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으며 상상 속 아이디어를 실제 완성된 결과물로 구현하도록 도와준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다른 주얼리 산업 종사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이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I는 현재 주얼리 산업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영상·이미지·콘텐츠로 구현하는 새로운 창작 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직접 체감했습니다. 물론 AI는 만능이 아니며, 사용자의 이해도와 활용 역량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지는 기술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계 종사자들이 계속해서 학습하며 AI를 창작 도구이자 비즈니스 자산으로 적극 활용하길 권하고 싶습니다.
📁 (AI광고·홍보) '다이아몬드 - 지구에서 찬란함으로' by 윤성식(클릭)
© Wolgok Jewelry Research Center 2025. All rights reserved.
본 콘텐츠는 한국 주얼리 산업의 진흥을 위해 비영리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관련된 모든 저작권은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사전 동의 없이 본 보고서의 전체 또는 일부를 무단 배포, 발간, 복제할 수 없으며, 일부 내용을 발췌, 인용, 보도 시에는 표시된 원저작자의 출처를 반드시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K-주얼리 AI실무 혁신 교육 <광고⋅홍보 과정> 합성 나석 홍보 이미지? "AI 사용하니 쉽고 빨랐어요."
베르누이연구소 윤성식 대표
2025년 「K-주얼리 AI 실무 혁신 교육」에 참여한 베르누이연구소 대표 윤성식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윤성식 대표는 랩그로운 다이아몬드와 모이사나이트 등 합성 보석의 도소매 및 수입 유통을 전문으로 하며, 국내외 공급망을 기반으로 보석의 품질과 특성, 디자인 트렌드를 연구해온 보석 유통 전문가입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AI를 활용한 주얼리 핵심 원자재의 광고·홍보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고가 장비나 외부 스튜디오에 의존하지 않고도 보석의 질감과 광학적 특성을 정교하게 표현하는 콘텐츠 제작 방식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특히 실제 나석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AI 연출과 영상 스토리텔링을 통해 광고 콘텐츠를 스스로 기획·제작할 수 있는 전환점을 체험했다고 합니다.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기획과 연출 전반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인식은 윤성식 대표의 콘텐츠 전략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AI가 주얼리 비즈니스의 광고 방식을 어떻게 확장시켰는지, 그리고 원자재 유통(합성 보석)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표현 가능성이 어떻게 열렸는지 윤성식 대표의 경험을 통해 함께 살펴보세요.
안녕하세요, 베르누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윤성식입니다. 랩그로운 다이아몬드와 모이사나이트 등 합성 보석의 도소매 및 수입 유통을 전문적으로 루고 있으며, 국내외 공급망을 기반으로 다양한 보석의 품질·특성·디자인 트렌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K-주얼리 AI 혁신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참여 계기는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보석을 전문적으로 촬영하기 위해서는 고가 장비가 필요하거나 스튜디오 의뢰 시 수정·보정에 제약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실제 촬영한 '나석 사진'에 'AI 기반 보정 및 연출 기술'을 더해 고품질 이미지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대안을 찾고자 했습니다.
둘째, 내년 신규 주얼리 브랜드 런칭을 준비 중인데, 제품 출시 시점에 사용할 1분 이내의 광고 영상·브랜딩 콘텐츠를 AI로 자체 제작하고 싶었습니다.
교육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수업 내용이나 순간은 무엇인가요?
이 경험을 통해 AI가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감각·광학·예술적 요소를 시각적으로 재구성하는 새로운 창작 매체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교육을 통해 제작한 AI 기반 콘텐츠 중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물은 무엇인가요?
이번 공모전 출품작 〈다이아몬드 – 지구에서 찬란함으로〉 중 일곱 번째 장면인 ‘The Turning of Time’입니다. 해당 씬은 다이아몬드 원석이 절단과 연마를 거쳐 예술적 나석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실제 절단·연마 공정을 그대로 재현하는 리얼리즘 연출을 목표로 했었으나 절단 각도와 연마에 따른 회전 속도, 마찰, 표면 변화 등 복잡한 물리 요소를 AI로 표현하는 과정이 매우 난해했고, 초기 결과물은 의도한 질감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습니다. 여러차례의 시행착오 끝에 물리적 과정을 재현하는 대신 ‘시간의 흐름을 상징적으로 시각화하는 방식’ 으로 전환했습니다.
원석이 빠르게 <회전 → 점점 느려짐 → 완전히 멈춘 장면>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다이아몬드로 나타나는 구조를 통해 연마를 하나의 상징적 서사로 풀어냈습니다. 빛의 굴절, 표면 변화, 회전 리듬 등 시각 요소를 정밀하게 조율하여 최종적으로는 초기 목표보다 더 시네마틱하고 서정적인 장면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 씬은 작품 전체의 정서와도 깊이 연결되며 다이아몬드 탄생 과정을 예술적 언어로 담아낸 중요한 장면입니다.
교육 전과 비교했을 때, 본인 혹은 비즈니스 단위에서 AI 활용 역량에 변화가 있나요?
과거에는 AI를 단순히 정보 검색·사무 보조 수준으로 활용했지만, 지금은 기획–연출–편집까지 전체 제작 프로세스를 통합 설계하는 시스템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브랜드 홍보 콘텐츠, 카탈로그, SNS 등 전체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우를 AI 기반으로 구축할 수 있었고, 비즈니스 운영 효율 또한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수업에서 활용한 AI 도구들 중 실제 업무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이 도구들을 조합하여 <아이디어 → 이미지 → 영상 → 브랜딩>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AI 광고·홍보 영상 제작 프로세스를 구축했습니다.
AI를 직접 활용해보면서 새롭게 느낀 점이나 업계 종사자들에게 공유하고 싶은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I는 인간의 창의성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상상력을 시각적 언어로 확장하는 창작 파트너입니다. 특히 감성·광학·질감이 중요한 주얼리 분야에서는 AI가 기존 방식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웠던 세밀한 요소까지 정교하게 구현하며 창작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도구 자체가 아니라 디렉팅 감각, 창의적 해석력, 스토리텔링 능력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비즈니스 운영에서 AI를 어떤 방식으로 더 활용해보고 싶으신가요?
향후에는 다음과 같은 계획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경험 중심의 콘텐츠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갈 것입니다.
앞으로 주얼리 업계에서 AI 활용은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소비자는 원하는 제품 디자인을 즉시 시각화할 수 있게 되고, 브랜드 업체는 소비자 니즈를 예측 및 데이터 기반을 바탕으로 맞춤형 제품 개발·상업화를 신속하게 진행이 가능하다 생각하며 AI는 주얼리 산업의 제작·마케팅·브랜딩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촉매가 될 것 으로 예상합니다.
이전에 다른 AI 교육을 들어보신 경험이 있다면, 이번 K-주얼리 AI 혁신 교육만의 차별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번 교육은 단순히 AI 툴을 익히는 과정이 아니라, AI를 주얼리 산업 구조 전체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그리고 실무적으로 체계화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또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프롬프트의 구조와 흐름, 적절한 이미지·영상 생성, 효과적인 후반 편집을 수강생의 수준에 맞게 단계적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으며 상상 속 아이디어를 실제 완성된 결과물로 구현하도록 도와준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다른 주얼리 산업 종사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이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I는 현재 주얼리 산업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영상·이미지·콘텐츠로 구현하는 새로운 창작 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직접 체감했습니다. 물론 AI는 만능이 아니며, 사용자의 이해도와 활용 역량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지는 기술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계 종사자들이 계속해서 학습하며 AI를 창작 도구이자 비즈니스 자산으로 적극 활용하길 권하고 싶습니다.
📁 (AI광고·홍보) '다이아몬드 - 지구에서 찬란함으로' by 윤성식(클릭)
© Wolgok Jewelry Research Center 2025. All rights reserved.
본 콘텐츠는 한국 주얼리 산업의 진흥을 위해 비영리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관련된 모든 저작권은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사전 동의 없이 본 보고서의 전체 또는 일부를 무단 배포, 발간, 복제할 수 없으며, 일부 내용을 발췌, 인용, 보도 시에는 표시된 원저작자의 출처를 반드시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