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월곡재단, 국제기능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후원 (귀금속경제신문_2013.08.06)

2020-02-12


월곡재단, 국제기능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후원
 
 2011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귀금속공예직종 한국대표 선수에게 재료용 금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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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경제신문, 20130806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호)이 지난 7월 19일 제42회 독일 라이프치히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빛내고 돌아온 귀금속공예부문 금메달리스트 전홍 선수, 지도자 김용희 명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재호 이사장은 “우리 월곡재단에서 후원하여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 우리나라가 종합우승을 이끌어 국위선양과 함께 귀금속산업의 큰 족적을 남겨 준 것에 대해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 더욱이 지난 영국대회에 이어 연속해서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우리재단이 후원해준 보람을 얻었다”고 격려하며 “침체되어 있는 귀금속산업의 큰 일꾼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홍 선수는 “힘써주신 김용희 명장님, 진길호 지도위원님, 후원을 아끼지 않은 이재호 이사장님, 현석공예 조현석 대표님, 한국에서 응원해주신 부모님, 선배님들께 감사드린다. 다음 대회에서도 한국선수가 우승을 차지해 5회 연속 금메달의 영광을 가져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희 명장은 “우리 한국 선수가 4회 연속 국제대회 금메달을 획득해왔지만 협회·업계의 관심 및 선수들과의 교류가 부족한 현실이다. 앞으로 업계의 큰 일꾼이 될 선수들에게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은 2011년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귀금속공예직종 한국대표 선수에게 경기력강화훈련 차원에서 재료로 사용되는 금을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53개국, 1,027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46개 직종의 경기가 펼쳐졌으며, 우리나라는 37개 직종, 41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한국 대표단은 금메달 1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 우수상 14개를 획득했다. 특히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입상이라는 자랑스러운 결과로 통산 18번째 종합우승을 달성해 ‘기술 강국 코리아’를 전 세계에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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