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기사) 숫자동향 #206_'순금' 보유율 36.8%

2021-05-24


숫자로 풀어보는 주얼리 산업 동향 #206

2021.02.10







‘순금’
보유율
36.8%



우리나라 국민의 금 주얼리/금 제품과 관련된 소비자들의 의식 수준 및 보유 현황을 파악하여, 금 주얼리/금 제품 시장에서의 소비자 행태 분석과 금의 물동량 등을 추정하기 위해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가 ‘한국갤럽’과 공동으로 실시한 『JHS 2020; Jewelry Holding Survey 2020, 금 주얼리/금 제품 보유 현황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36.8%가 ‘순금을 보유하고 있다’ 고 답했다.

남자와 여자의 순금 보유율은 각각 25.0%, 48.4%로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이 보유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별로는 20대 10.8%, 30대 35.9%, 40대 39.8%, 50대 41.7%, 60대 이상 47.9%로 연령이 높을수록 순금을 소유하는 비율도 높았다. 한편, 소득수준별로는 400~499만 원의 가구소득 계층에서의 순금 보유율이 43.6%로 타 계층대비 가장 높은 특징을 보였다.






2012년 대비,
‘14K’ 보유율
4.4%p 증가



그렇다면, 합금 주얼리나 제품은 얼마나 보유하고 있을까?

18K 금 주얼리/금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비율은 48.9%였으며, 14K의 보유율은 23.9%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대비 순금의 보유율은 △2.4%p 감소했고, 18K의 보유율은 0.9%p가 증가해 비교적 증가폭이 높지 않은 반면, 14K의 보유율은 4.4%p가 증가했다. 같은 기간을 기준으로 14K에 대한 관심과 구매가 순금이나 18K에 비해 상대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18K와 14K 모두 여자의 보유율이 남자보다 높았다. 하지만 18K는 3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 보유율이 높은 반면, 14K는 30대 이하의 연령층에서 많이 보유하는 것으로 나타나 차이를 보였다.






금 주얼리/금 제품
미 보유율
31.8%


모두가 순금이나 합금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금 주얼리/금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는 비율도 31.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2년 대비 △2.0%p 감소한 것이다.

남자의 미보유율이 50.4%로 여자의 13.5% 대비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20대의 미보유율이 47.9%로 가장 높았다. 그다음으로는 60대 이상 32.9%, 50대 29.4%, 40대 25.0%, 30대 23.8%의 순이었다. 연령별로 남녀의 미보유율에는 큰 차이를 보였는데, 한 예로 20대 남자의 미보유율은 68.3%였지만 20대 여자의 미보유율은 25.4%였고, 30대도 남자와 여자의 미보유율은 각각 40.2%, 6.4%로 큰 차이를 보였다.


* 본 자료는 <주얼리신문>에 기고되는 기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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