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월곡재단, 불우이웃돕기에 3,000만원 기부 (귀금속경제신문_2019.12.12)

2020-02-14


월곡재단, 불우이웃돕기에 3,000만원 기부
올해도 종로구와 함께 ‘사랑의 나눔상자 만들기’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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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경제신문, 20191212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규현, 이하 월곡재단)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종로구 사회복지협의회와 청운양로원, 동방사회복지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지난 12월 5일 종로구청 한우리홀에서는 JBM 장학생들과 겨울 한파에 대비한 사랑의 나눔상자를 만들어 저소득 한부모 가정 220여 가구에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월곡재단은 2019년 종로구 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한 2,000만원으로 사랑 나눔 상자 만들기와 종로구 저소득가정 청소년 교복비,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사랑 나눔상자 행사에는 JBM 10기 브랜드 매니저 과정 16명의 장학생과 재단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이 상자에는 겨울철 유용하게 쓰일 5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간편식품 등이 담겨져 종로구 소재 주민센터에 전달되고 각 주민센터에서 한부모 가정에 전해지게 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어려운 형편의 주민들을 위해 8년째 정기적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우리 주변에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후원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월곡재단은 2012년도부터 매년 2,000만원을 종로구에 기탁하여 8년간 총 1억 5천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으며 자원봉사와 종로구청을 통한 기부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무의탁 노인들의 보금자리인 ‘청운양로원’과 미혼모와 입양, 장애인 복지를 위한 ‘동방사회복지회’에 각각 500만원을 7~8년째 기부하고 있다.

한편 월곡재단은 한국 주얼리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 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고자 2009년 설립된 공익 재단으로 지금까지 주얼리분야 전공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원과 연구 및 조사, 학술활동 지원, 자선사업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