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재단, 한국금거래소 송종길 사장 초청
서울대치초 창업가특강 개최
“금보다 더 빛나는 것은 사람의 가치”
서울대치초 학생 200명, ‘세상에 필요한 사람’의 의미를 배우다
월곡재단, 청소년 창업가정신 교육 지원 확대… 정답보다 도전, 성공보다 성장의 가치 전해
2026.06
(서울=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나를 위해 만들어진 세상은 없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필요한 나는 될 수 있습니다.”
한국금거래소 송종길 사장이 강연의 마지막에 학생들에게 전한 이 한마디는 강당을 가득 채운 학생들의 박수와 함께 깊은 울림으로 남았다.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하 ‘월곡재단’)은 서울대치초등학교에서 창업가정신 교육의 일환으로 한국금거래소 송종길 사장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 자신의 가능성과 미래를 탐색하고, 도전과 책임, 가치 창출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산업 현장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스스로의 역할을 고민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강연장에는 서울대치초등학교 4학년 학생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시작부터 끝까지 학생들의 뜨거운 집중과 호응이 이어졌다.

한국금거래소 송종길 사장이 서울대치초등학교에서 열린 창업가특강에서 학생들에게 ‘세상에 필요한 사람’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금의 가치를 배우며 사람의 가치를 생각하다”
송종길 사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산업에서의 활용, 금의 가치에 대해 소개했다. 금은 장신구를 넘어 의료기기, 반도체, 인공지능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우리가 사용하는 기술과 산업의 발전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원이라는 사실도 함께 설명했다.
학생들은 금이 단순히 비싼 금속이 아니라 중요한 자원이라는 사실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산업 이야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람의 역할과 가치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송종길 사장은 “어떤 직업을 갖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사람이 되느냐”라며 “정직과 신뢰, 책임감은 어떤 분야에서도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해야 한다”며 학생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성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 질문이 끊이지 않은 시간
강연이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질문을 이어갔다. 금의 가격은 왜 오르는지, 금은 어디에서 만들어지는지, 한국금거래소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등 산업과 직업에 대한 호기심은 물론,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도 쏟아졌다.
송종길 사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질문에 진심 어린 답변을 이어갔고, 학생들은 강연 내내 높은 집중력과 관심을 보였다. “정답을 찾기보다 문제를 발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는 학생들에게 큰 공감을 얻으며 박수를 받았다.
이는 서울대치초등학교가 운영 중인 창업가정신 교육의 핵심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창업가정신 교육은 단순히 창업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문제와 불편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전하는 태도를 기르는 교육이다.
창업가정신 교육, 미래를 살아갈 힘을 키우다
오늘날 청소년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정답을 찾기보다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월곡재단과 서울대치초등학교는 창업가정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수업과 창업경진대회 등을 통해 주변의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며 실행하는 경험을 쌓고 있다. 이번 특강 역시 그러한 교육 과정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금이라는 소재를 통해 산업과 경제를 배우는 동시에, 정직과 신뢰, 책임과 도전이라는 창업가정신의 핵심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월곡재단,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 성장 지원
월곡재단은 이재호 설립자의 인재양성 철학을 바탕으로 교육과 장학, 인재육성 분야의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재호 설립자는 오랜 기간 “사람의 성장이 곧 사회의 성장”이라는 신념 아래 미래세대 교육과 인재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월곡재단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서울대치초등학교와 협력해 고객기본경영 기반 창업가정신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재·교안 개발, 창업경진대회, 전문가 특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월곡재단 채종한 인재양성팀장은 “창업가정신 교육은 창업가를 만드는 교육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도전하며 사회에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 속에서 가치와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곡재단, 한국금거래소 송종길 사장 초청
서울대치초 창업가특강 개최
“금보다 더 빛나는 것은 사람의 가치”
서울대치초 학생 200명, ‘세상에 필요한 사람’의 의미를 배우다
월곡재단, 청소년 창업가정신 교육 지원 확대… 정답보다 도전, 성공보다 성장의 가치 전해
2026.06
(서울=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나를 위해 만들어진 세상은 없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필요한 나는 될 수 있습니다.”
한국금거래소 송종길 사장이 강연의 마지막에 학생들에게 전한 이 한마디는 강당을 가득 채운 학생들의 박수와 함께 깊은 울림으로 남았다.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하 ‘월곡재단’)은 서울대치초등학교에서 창업가정신 교육의 일환으로 한국금거래소 송종길 사장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 자신의 가능성과 미래를 탐색하고, 도전과 책임, 가치 창출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산업 현장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스스로의 역할을 고민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강연장에는 서울대치초등학교 4학년 학생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시작부터 끝까지 학생들의 뜨거운 집중과 호응이 이어졌다.
한국금거래소 송종길 사장이 서울대치초등학교에서 열린 창업가특강에서 학생들에게 ‘세상에 필요한 사람’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금의 가치를 배우며 사람의 가치를 생각하다”
송종길 사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산업에서의 활용, 금의 가치에 대해 소개했다. 금은 장신구를 넘어 의료기기, 반도체, 인공지능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우리가 사용하는 기술과 산업의 발전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원이라는 사실도 함께 설명했다.
학생들은 금이 단순히 비싼 금속이 아니라 중요한 자원이라는 사실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산업 이야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람의 역할과 가치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송종길 사장은 “어떤 직업을 갖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사람이 되느냐”라며 “정직과 신뢰, 책임감은 어떤 분야에서도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해야 한다”며 학생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성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 질문이 끊이지 않은 시간
강연이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질문을 이어갔다. 금의 가격은 왜 오르는지, 금은 어디에서 만들어지는지, 한국금거래소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등 산업과 직업에 대한 호기심은 물론,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도 쏟아졌다.
송종길 사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질문에 진심 어린 답변을 이어갔고, 학생들은 강연 내내 높은 집중력과 관심을 보였다. “정답을 찾기보다 문제를 발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는 학생들에게 큰 공감을 얻으며 박수를 받았다.
이는 서울대치초등학교가 운영 중인 창업가정신 교육의 핵심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창업가정신 교육은 단순히 창업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문제와 불편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전하는 태도를 기르는 교육이다.
창업가정신 교육, 미래를 살아갈 힘을 키우다
오늘날 청소년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정답을 찾기보다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월곡재단과 서울대치초등학교는 창업가정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수업과 창업경진대회 등을 통해 주변의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며 실행하는 경험을 쌓고 있다. 이번 특강 역시 그러한 교육 과정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금이라는 소재를 통해 산업과 경제를 배우는 동시에, 정직과 신뢰, 책임과 도전이라는 창업가정신의 핵심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월곡재단,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 성장 지원
월곡재단은 이재호 설립자의 인재양성 철학을 바탕으로 교육과 장학, 인재육성 분야의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재호 설립자는 오랜 기간 “사람의 성장이 곧 사회의 성장”이라는 신념 아래 미래세대 교육과 인재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월곡재단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서울대치초등학교와 협력해 고객기본경영 기반 창업가정신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재·교안 개발, 창업경진대회, 전문가 특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