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보도) 전북디자인센터-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AI 기반 주얼리산업 협력 MOU 체결
2025-11-03
조회수 65
전북디자인센터-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AI 기반 주얼리산업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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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박상래 기자), 2025.10.28
익산 주얼리디자인·브랜딩·마케팅의 AX 전환
(사진=새전북신문)
(재)전북테크노파크 전북디자인센터(이하“센터”)와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하 “재단”)이 28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도내 주얼리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AI 기반 산업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
이번 협약은 주얼리디자인·브랜딩·마케팅 전 주기에 AI를 적용해 도내 주얼리기업의 경쟁력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비전·추진전략 공동 수립, 정기 지식공유 행사 공동 개최, 주얼리 관련 데이터 수집·활용 및 공동 사업 기획, 인재 발굴·전문인력 양성 시스템 연계 구축 등 다각도의 협력 과제를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익산형 AI 주얼리 활용 가이드를 마련하고 주얼리디자인, 제조, 브랜딩, 마케팅의 표준화된 AI 주얼리 모델을 제공해, 기업 현장과 연계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도내 주얼리 관련 기업 및 예비창업자이며, 서밋, 포럼 등 정기 프로그램과 AI 활용 인재양성 연계 교육은 순차적으로 안내된다. 참여 방식과 지원 범위는 양 기관 협의를 거쳐 프로그램별 세부 공고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상민 이사장은 “AI 활용으로 주얼리 경쟁력과 인재 양성을 병행해 성장의 선순환을 만들고, 재단의 연구·교육 자원을 개방해 지역 주얼리 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디자인센터 유중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익산을 중심으로 주얼리 산업의 AI 전환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 할 것이며, 주얼리디자인에 AI를 적용해 주얼리기업의 제품 경쟁력과, 매출 상승이 이어질 있도록 주얼리 AI 성장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11월 5일 ‘주얼리 마케팅 서밋 for 전북 디자인’을 익산 원광대학교 프라임관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전북 주얼리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반 브랜딩·마케팅 전략과 실전 적용 사례 공유로 구성된다.
주요 섹션은 △플립션코리아(AI로 적게 쓰고 많이 벌기) △드래프타입(AI 활용한 브랜드의 비주얼 브랜딩 전략 수립) △스튜디오랩(생성AI 기반의 주얼리 커머스 콘텐츠 자동 생성 서비스) △패널 토크(브랜드 구축·판로)이며, 참석대상은 도내 주얼리 기업 및 예비창업자 등이며, 전북디자인센터에서 사전 접수 중이다.
전북디자인센터-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AI 기반 주얼리산업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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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박상래 기자), 2025.10.28
(사진=새전북신문)
(재)전북테크노파크 전북디자인센터(이하“센터”)와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하 “재단”)이 28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도내 주얼리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AI 기반 산업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
이번 협약은 주얼리디자인·브랜딩·마케팅 전 주기에 AI를 적용해 도내 주얼리기업의 경쟁력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비전·추진전략 공동 수립, 정기 지식공유 행사 공동 개최, 주얼리 관련 데이터 수집·활용 및 공동 사업 기획, 인재 발굴·전문인력 양성 시스템 연계 구축 등 다각도의 협력 과제를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익산형 AI 주얼리 활용 가이드를 마련하고 주얼리디자인, 제조, 브랜딩, 마케팅의 표준화된 AI 주얼리 모델을 제공해, 기업 현장과 연계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도내 주얼리 관련 기업 및 예비창업자이며, 서밋, 포럼 등 정기 프로그램과 AI 활용 인재양성 연계 교육은 순차적으로 안내된다. 참여 방식과 지원 범위는 양 기관 협의를 거쳐 프로그램별 세부 공고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상민 이사장은 “AI 활용으로 주얼리 경쟁력과 인재 양성을 병행해 성장의 선순환을 만들고, 재단의 연구·교육 자원을 개방해 지역 주얼리 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디자인센터 유중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익산을 중심으로 주얼리 산업의 AI 전환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 할 것이며, 주얼리디자인에 AI를 적용해 주얼리기업의 제품 경쟁력과, 매출 상승이 이어질 있도록 주얼리 AI 성장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11월 5일 ‘주얼리 마케팅 서밋 for 전북 디자인’을 익산 원광대학교 프라임관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전북 주얼리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반 브랜딩·마케팅 전략과 실전 적용 사례 공유로 구성된다.
주요 섹션은 △플립션코리아(AI로 적게 쓰고 많이 벌기) △드래프타입(AI 활용한 브랜드의 비주얼 브랜딩 전략 수립) △스튜디오랩(생성AI 기반의 주얼리 커머스 콘텐츠 자동 생성 서비스) △패널 토크(브랜드 구축·판로)이며, 참석대상은 도내 주얼리 기업 및 예비창업자 등이며, 전북디자인센터에서 사전 접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