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꾸는 꿈의 가치,
월곡주얼리장학생 워크숍 개최
-
2023.08.14
- 2023년도 월곡주얼리장학생, 진로 탐색과 실무 체험의 시간 가져
- 장학생 간 유대 강화와 네트워크 형성, 상호 협력 관계로 나아가는 소통의 장 마련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하 월곡재단)은 2023년도 월곡주얼리장학생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8월 7일과 8일 이틀에 나누어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직무와 관련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장학생들은 이번 만남을 통해 각자의 꿈을 공유하고 조언을 나누며 친목과 교류의 시간을 가진 것은 물론이고, 실무 체험을 통한 성장과 진로를 탐색했다.

1일차에 진행된 <주얼리 디자인 실무 워크숍>은 월곡재단의 ‘주얼리 디자인 키트’를 활용하여 실무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주얼리 디자인에 필요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사항들을 교육과 실습을 통해 체험할 수 있었다. 특히, 제품 도면에 따라 실물이 어떻게 나오는지 이해하고, 디자인 제안서를 직접 만들어보며 실무 정보를 배웠다.
2일차는 소프트 왁스 및 금속 판재 등을 활용해 반지 등의 주얼리를 직접 제작해 보는 체험이 진행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귀금속 가공 기능장이자 왁스카빙 1호 명인 박중근 대표가 멘토로 참여했다. 장학생들은 왁스의 구분법을 배우고, 다양한 종류의 왁스를 사용하며 완성도 높은 작업물을 만들어냈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한 장학생은 “코로나로 인해 이런 소통의 장이 그리웠는데, 같은 분야에서 함께 걸어가는 동료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자리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라며 워크숍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장학생들은 워크숍의 교육적 측면뿐만 아니라 워크숍을 통해 형성된 공동체에서 위안을 얻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모임이 더 많이 열리기를 희망하며, 전문적인 네트워크와 관계를 강화하는 데 있어 이러한 자리가 갖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워크숍을 기획한 월곡재단 마컴센터 채종한 소장은 “자신의 꿈을 위한 부단한 노력이 때론 공허함과 불안함에 부딪히기도 한다. 우리는 꿈 꾸는 누군가를 통해 더 큰 용기와 동기를 얻는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장학생들의 성장에 유의미한 과정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월곡재단은 장학생 개개인의 성장에 기여하고, 주얼리 업계에서 성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하는 동시에 업계 내 지원 커뮤니티를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함께 꾸는 꿈의 가치,
월곡주얼리장학생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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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4
- 2023년도 월곡주얼리장학생, 진로 탐색과 실무 체험의 시간 가져
- 장학생 간 유대 강화와 네트워크 형성, 상호 협력 관계로 나아가는 소통의 장 마련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하 월곡재단)은 2023년도 월곡주얼리장학생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8월 7일과 8일 이틀에 나누어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직무와 관련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장학생들은 이번 만남을 통해 각자의 꿈을 공유하고 조언을 나누며 친목과 교류의 시간을 가진 것은 물론이고, 실무 체험을 통한 성장과 진로를 탐색했다.
1일차에 진행된 <주얼리 디자인 실무 워크숍>은 월곡재단의 ‘주얼리 디자인 키트’를 활용하여 실무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주얼리 디자인에 필요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사항들을 교육과 실습을 통해 체험할 수 있었다. 특히, 제품 도면에 따라 실물이 어떻게 나오는지 이해하고, 디자인 제안서를 직접 만들어보며 실무 정보를 배웠다.
2일차는 소프트 왁스 및 금속 판재 등을 활용해 반지 등의 주얼리를 직접 제작해 보는 체험이 진행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귀금속 가공 기능장이자 왁스카빙 1호 명인 박중근 대표가 멘토로 참여했다. 장학생들은 왁스의 구분법을 배우고, 다양한 종류의 왁스를 사용하며 완성도 높은 작업물을 만들어냈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한 장학생은 “코로나로 인해 이런 소통의 장이 그리웠는데, 같은 분야에서 함께 걸어가는 동료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자리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라며 워크숍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장학생들은 워크숍의 교육적 측면뿐만 아니라 워크숍을 통해 형성된 공동체에서 위안을 얻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모임이 더 많이 열리기를 희망하며, 전문적인 네트워크와 관계를 강화하는 데 있어 이러한 자리가 갖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워크숍을 기획한 월곡재단 마컴센터 채종한 소장은 “자신의 꿈을 위한 부단한 노력이 때론 공허함과 불안함에 부딪히기도 한다. 우리는 꿈 꾸는 누군가를 통해 더 큰 용기와 동기를 얻는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장학생들의 성장에 유의미한 과정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월곡재단은 장학생 개개인의 성장에 기여하고, 주얼리 업계에서 성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하는 동시에 업계 내 지원 커뮤니티를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