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동향

한국 주얼리 시장 규모란?

국내 유일의 주얼리 산업 연구소인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가
소비시장의 이해와 산업의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전문리서치 기관인 ‘한국갤럽’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JAS, WJS, FJAS 등의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매년 ‘한국주얼리산업전략포럼’을
통해 그 결과를 공표하고 있다. 

한국 주얼리 시장 규모란?

국내 유일의 주얼리 산업 연구소인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가 소비시장의 이해와 산업의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전문리서치 기관인 ‘한국갤럽’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JAS, WJS, FJAS 등의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매년 ‘한국주얼리산업전략포럼’을 통해 그 결과를 공표하고 있다.

업데이트 날짜 : 2020.01.02

2019년 국내 주얼리 시장의 규모는 5조 4,982억 원으로 추정되며, 전년대비 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주얼리 시장은 소비의 특성상 ‘비예물시장’과 ‘예물시장’으로 구분되는데, 비예물시장의 규모는 4조 2,785억 원(시장점유율 77.8%)으로 전년대비 1.1% 증가했으며, 예물시장은 1조 2,179억 원(시장점유율 22.2%)으로 ‘16년 대비 11.3% 감소했다.

비예물시장은 소재에 따라 ‘일반주얼리’와 ‘패션주얼리’ 시장으로 구분되고, 각각 3조 6,497억 원(시장점유율 66.4%), 6,288억 원(시장점유율 11.4%)으로 추정된다. 또한, 예물시장은 보석에 따라 '다이아몬드 예물'과 '다이아몬드 외 예물' 시장으로 구분되고, 각각 7,015억 원(시장점유율 12.8%), 5,182억 원(시장점유율 9.4%)으로 추정된다.


  • 일반주얼리 시장은 2010년부터 매년(연 2회) 조사를 진행함.
  • 예물주얼리 시장은 2010년부터 짝수년도(‘10년, ’12년, ‘14년, ’16년, ‘18년)에 조사를 진행함.
  • 패션주얼리 시장은 2015년부터 홀수년도(’15년, ‘17년, ‘19년)에 조사를 진행함.

  • 예물시장은 '다이아몬드 예물'과 '다이아몬드 외 예물'로 구분함.
  • 비예물시장은 '일반주얼리(골드와 백금 소재 중심)'와 '패션주얼리(실버, 금속, 가죽, 천, 끈 소재 중심)'로 구분함.